배터리 잔량은 전압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. 본사는 송도, 공장은 삼보테크노타워 2113호인 ㈜엘와이솔루션은 임피던스를 재는 계측기로 그 문제를 다룹니다. 특허 3건이 모두 드론 배터리인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.
휴대폰 배터리 표시가 갑자기 30%에서 0%로 떨어지는 경험, 있으실 겁니다. 전압만으로는 배터리의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. ㈜엘와이솔루션(삼보테크노타워 2113호 공장)이 만드는 계측기는 그 지점을 겨냥합니다.
기업 정보
- 기업명 주식회사 엘와이솔루션(LYSOLUTION Co., Ltd.) · 삼보테크노타워 입주기업
- 대표이사 이민영 (Min-Young Lee)
- 분야 배터리 · 전력 · 통신 산업용 계측기 설계·제조
- 시설 공장 — 삼보테크노타워 2113호 / 본사 — 인천 연수구 송도문화로 119 지원센터빌딩 B1006호
- 문의 032-721-5621 · lysolution.co.kr

전압으로는 알 수 없는 것
배터리는 쓸수록 안이 낡습니다. 겉으로 재는 전압은 같아도, 내부 저항(임피던스)이 커지면 부하가 걸리는 순간 힘없이 떨어집니다.
그래서 임피던스를 재면 배터리의 지금 상태와 남은 수명을 볼 수 있습니다. 엘와이솔루션의 대표 제품 Battery Precision Tester가 재는 값이 그것입니다.
| 항목 | 사양 (회사 게재) |
|---|---|
| 전압 범위 | 0~1,000V / 0~800V 2종 |
| 측정값 | 실수부 · 허수부(Real & Imaginary) |
| 임피던스 | 3mΩ ~ 3kΩ |
| 정확도 | ±0.5% |
| 크기 · 무게 | 180×140×100mm · 1.3~1.5kg |
주목할 것은 실수부와 허수부를 함께 낸다는 점입니다. 임피던스는 크기 하나로 끝나는 값이 아니라 두 성분으로 나뉘고, 그 비율이 배터리 내부 상태를 말해 줍니다.
그리고 1.3~1.5kg. 실험실 장비가 아니라 현장에 들고 나가는 무게입니다.



특허 3건이 모두 드론인 이유
회사가 가진 특허 세 건은 제목만 봐도 한 방향입니다.
- 「드론용 배터리의 잔존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방법 및 장치」
- 「배터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방법 및 장치」
- 「드론용 배터리의 불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대응하는 방법 및 장치」
드론은 배터리 오판이 곧 추락입니다. 자동차는 서면 되고 휴대폰은 꺼지면 되지만, 드론은 공중에서 멈춥니다. 「잔존량을 실시간으로」라는 표현이 세 건 중 두 건에 들어 있는 이유입니다.
배터리 계측 기술이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자리에서 특허를 낸 셈입니다.



계측기 회사가 네 갈래를 갖는 이유
사업 영역은 네 가지입니다.
배터리 계측
RF 통신
파워 애널라이저
BLDC · 리니어 모터
셋은 재는 일이고 하나는 움직이는 일입니다. 전기를 정확히 재는 기술과 정확히 거는 기술은 같은 회로 지식 위에 서 있습니다.
인증 목록이 보여 주는 것
보유 인증은 벤처기업 ·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· 여성기업 · 연구개발전담부서 · 청년창업사관학교 · 일생활균형 캠페인입니다. 최근에는 2025.08 특허청 IP-나래, 2025.05 기술닥터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.
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은 국산화가 필요한 분야에 주는 확인서입니다. 계측기는 오랫동안 수입 장비가 강한 영역이었습니다. 문의는 032-721-5621.



※ 제품 사양, 특허 제목, 인증 목록과 사진은 lysolution.co.kr에서 발췌·인용했습니다. 「전압만으로는 배터리 상태를 알 수 없다」, 「드론은 배터리 오판이 곧 추락」 같은 설명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본 블로그가 정리한 것으로 회사가 밝힌 내용이 아닙니다. 본사는 인천 송도이며 삼보테크노타워에는 공장(2113호)이 있습니다. 방문 전 소재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