㈜퓨처머트리얼 — 차세대 그래핀 복합소재로 EMI 차폐 효율 99.5% 달성
전기·전자 부품 전자파(EMI) 차폐용 그래핀 복합소재. 기존 합성수지 대비 차폐 효율 30% 향상, 40% 경량화를 구현한 삼보테크노타워 입주기업의 신제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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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표소 아주머니가 하던 일 — 크레이벤쳐스가 20년 동안 기계에 옮겨 담은 것들
표를 파는 일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은 판단의 연속입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1601·1602호 ㈜크레이벤쳐스가 1999년부터 그 판단을 하나씩 기계로 옮겨 온 과정을 따라가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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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튼과 블라인드는 왜 따로 팔렸을까 — 포이에마가 둘을 한 장으로 합친 이유
창에는 보통 블라인드와 커튼을 겹쳐 답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2020호 포이에마는 그 둘을 한 제품으로 합친 「안나리플」로 특허를 받았습니다. 합쳤을 때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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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제단말기는 왜 유선·무선·대면으로 나뉠까 — 제이티아이가 기계를 쪼개 만드는 이유
카드를 긁는 기계는 한 종류가 아닙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2204~5호 ㈜제이티아이의 제품군은 유선·무선·대면·멀티패드·서명패드·동글로 나뉩니다. 그 구분이 어디서 오는지 살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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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품만 팔지 않는 화장품 회사 — 에츠하임이 교육과 창업까지 끌어안은 이유
에스테틱 시장에서 제품만 공급하면 매출은 매장 수에 묶입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802·2012호 에츠하임 주식회사는 제품·교육·창업 컨설팅을 한 묶음으로 운영합니다. 그 구조를 들여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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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터리의 속을 어떻게 재나 — 엘와이솔루션이 임피던스를 재는 계측기를 만드는 이유
배터리 잔량은 전압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. 본사는 송도, 공장은 삼보테크노타워 2113호인 ㈜엘와이솔루션은 임피던스를 재는 계측기로 그 문제를 다룹니다. 특허 3건이 모두 드론 배터리인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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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서 목록이 곧 사업계획서 — 오에스에스케이가 10년간 모아 온 자격들
ISO, 기업부설연구소, 벤처기업, 그리고 식품용기 영업신고증. 삼보테크노타워에 디자인 연구소를 둔 오에스에스케이(주)가 받아 온 인증을 시간 순으로 놓으면 이 회사가 무엇을 하려 했는지가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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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동릴 배터리는 왜 「주문제작」일까 — 엔젤비티알이 낱셀부터 취급하는 이유
배터리를 파는 곳은 많지만 「만들어 드립니다」라고 적은 곳은 드뭅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911~912호 (주)엔젤비티알이 낱셀과 DIY 부품까지 갖춘 배경에는 전동릴이라는 특수한 수요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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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 아웃소싱은 무엇을 대신해 주는가 — 온길네트웍스의 세 단계
회사에 전산 담당자가 한 명 있거나, 없습니다. 온길네트웍스는 컨설팅·시스템 구축·통합 유지보수를 세 단계로 나눠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. 세 단계로 나눈 것 자체가 서비스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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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의실에서 손을 드는 사람은 늘 정해져 있다 — 아이티앤베이직이 푸는 문제
회의든 강의든 「1대 다수」의 자리에서는 대부분이 말하지 않습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2114호 주식회사 아이티앤베이직은 그 침묵을 기술 문제로 보고 심플로우와 심오피스를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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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볼인데 재질이 일곱 가지 — 비엔비아이엔티가 재질별로 나눠 파는 이유
쇠구슬은 다 같아 보이지만 스틸·스테인레스·세라믹·텅스텐·플라스틱이 각각 다른 자리에 들어갑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(주)비엔비아이엔티가 22종을 재질로 나눠 갖춘 배경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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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이블은 왜 아직 사람 손이 필요한가 — 베스트전자 30년이 붙잡고 있는 자리
전자제품 안에서 가장 흔하고 가장 자동화가 덜 된 부품이 하네스입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베스트전자(주)가 30년간 케이블·하네스를 만들며 중국 웨이하이 라인과 일본 가변저항 에이전트를 함께 쥔 이유를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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